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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문화종합

권리세 사망…에릭남·셰인 '위대한탄생' 출신 후배 애도

레이디스코드 권리세 사망…에릭남·셰인 '위대한탄생' 출신 후배 애도



그룹 레이디스코드 권리세가 끝내 사망했다. 2011년 MBC '위대한 탄생' 출신 가수 에릭남과 셰인이 비통한 마음을 전했다.

'위대한 탄생3'에 출연한 두 사람은 해당 프로그램 1편에 출연한 권리세를 애도했다.

에릭남은 7일 자신의 트위터에 "리세. 삼가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위에서 편히 쉬세요. 기도할게요. 리세와 리세 주변의 이들을 위해 기도해주세요. 그녀는 정말 놀랍고 친절한 사람이었습니다"라는 글을 게재했다.

셰인도 이날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라는 짤막한 글을 올렸다.

권리세는 2009년 미스코리아 일본 진 출신의 미모와 지성을 겸비한 스타였지만 '위대한탄생1'에 출연한 후 걸그룹 레이디스코드로 지난해 3월 데뷔했다.

레이디스코드는 지난 2일 대구에서 방송 일정을 마치고 상경하던 중 3일 오전 1시 30분께 교통사고를 당했다. 이 사고로 은비가 숨졌고, 권리세가 머리를 크게 다쳐 수술을 받았지만 사고발생 나흘 만에 세상을 떠났다.

현재 권리세의 빈소는 아직 정해지지 않았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