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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TV방송

'런닝맨' 지창욱·이광수 아시아 프린스 경악하게 한 벌칙

SBS '런닝맨' 지창욱·이광수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이하 '런닝맨') 지창욱·이광수가 대만 벌칙 원정대로 나섰다. 두 사람이 진저리를 친 벌칙이 무엇인지에 관심이 커지고 있다.

7일 '런닝맨' 212회 '숫자레이스-1470 2탄'에서 지창욱과 이광수는 한국에서 대만까지의 비행 거리 '1470'을 '0'으로 만들지 못해 벌칙 수행자로 선정된다.

아시아의 프린스 답게 두 사람은 대만 공항에서 현지 팬들의 큰 환영을 받으며 입국했다.

그러나 즐거운 시간도 잠시 이내 최고의 벌칙을 접하게 된 지창욱과 이광수는 경악하는 표정으로 돌변해 웃음을 자아냈다는 후문이다.

대만의 놀이기구를 탄 지창욱은 경직된 표정으로 손잡이를 부여잡은 채 큰 눈동자만 움직이며 주위를 살폈고, 이광수는 "문제 없어"를 외치며 놀이기구에 올랐지만 시시각각 변하는 공포에 질린 표정으로 표효했다.

녹초가 된 지창욱은 "이런 벌칙이 있을 줄 상상도 못했다. 제작진이 대단하다"며 "'런닝맨'의 매운 맛을 제대로 느꼈다"고 소감을 전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