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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TV방송

'런닝맨' 이성재 허세→공포…대만 놀이공원 벌칙이 무엇?

SBS '런닝맨' 이성재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이하 '런닝맨') 이성재가 대만 놀이공원을 들썩이게 했다.

이성재는 7일 '런닝맨' 212회 '숫자레이스Ⅱ-1470' 2탄에 출연해 유재석과 잘못된 만남 커플로 호흡을 이어간다.

특히 '런닝맨'에 첫 출연한 이성재는 지난주 방송에서 자신을 놀이공원 전문 배우라고 칭하며 '놀이공원 기피자' 유재석에게 잔소리를 하는 허세작렬한 모습을 보여 예능감을 드러냈다.

이날 방송에서 그는 '최악의 벌칙이 기다리고 있다'는 제작진의 지속적인 암시에도 아랑곳하지 않고 대만 놀이공원에 대한 기대감으로만 가득차 있다. 대만에 도착한 후에도 자신만만해하며 허세 가득한 모습을 보여 동생 멤버들의 불안함을 가중시켰다.

그러나 제작진으로부터 벌칙에 대한 내용을 들은 후 표정을 잃은 채 공포에 질려 웃음을 자아냈다는 후문이다.

'런닝맨' 제작진은 "첫 등장부터 허세로 웃음을 안겼던 이성재가 대만에서 펼쳐진 벌칙 앞에서 무너지는 모습이 반전 웃음을 선사할 것"이라고 귀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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