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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TV방송

신애라 입양, 자궁수술, 유학 당당한 삶의 철학 추석 안방 다시 감동 화제

SBS '힐링캠프'에 출연한 신애라



신애라가 자신만의 당당한 삶의 철학으로 추석 안방에 또 한번 감동을 선사했다.

신애라는 9일 방송된 SBS 추석특집 '힐링캠프 베스트'에서 남편 차인표에 대한 애정과 공개 입양한 두 아이에 대한 사랑, 육아 등에 대해 솔직한 이야기를 전했다. 7월 21일과 28일 두 차례 방송돼 화제를 모았지만 재방송으로도 시청자들의 관심을 받았다.

신애라는 초등학교 1학년인 딸 예은이를 입양한 것에 대해 "잘못된 일도 떳떳하게 말하면 당당해진다. 입양은 잘못도 아닌 일이기 때문에 떳떳하게 말해야겠다"는 마음으로 예은이의 입양 사실을 예은의 친구들에게 알린 사실을 전했다. 신애라는 입양에 대한 편견이 사라지길 바란다고 밝혔다.

또 자궁근종으로 자궁을 적출한 사실을 털어놓으면서도 감사하는 마음과 긍정적인 태도를 보였다.

미국 LA로 유학을 떠난 신애라는 차인표에게 영상편지를 보내며 눈물을 흘리기도 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