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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TV방송

허진 방송가 퇴출 이유는 신인상 수상 출신 스타 녹화 중 성질 나 집으로

동료 연기자들이 허진의 방송가 퇴출 이유에 대해 밝혔다.



배우 허진이 강한 자존심 때문에 방송가에서 퇴출당한 사연이 동료 연기자들에 의해 전해졌다.

강부자를 비롯한 동료 배우들은 8일 방송된 채널A '백일섭의 그때 그 사람'에 출연해 허진의 방송가 퇴출 배경을 공개했다. 강부자는 "허진씨가 세상 무서운 것 없이 살다가 어느 날인가 녹화를 하다가 성질에 안 맞는다고 집에 갔다. 자존심이 무척 강한 아이인데 이 일로 인해 방송가에서 퇴출될 수밖에 없었다"고 말했다.

강부자는 이어 "연예계에 떠도는 소문으로 허진씨를 나쁘게 봤기 때문에 작품 활동이 끊기게 됐다"고 설명했다.

하미혜는 "허진씨가 성격과 개성이 무척 강하고 정의를 보면 못 참는다. 사회생활을 하려면 아닌 것도 넘어가야 되는데, 불이익을 많이 당했다"고 전했다.

허진은 1971년 MBC 3기 공채 탤런트로 데뷔해 드라마 '연화' '데릴사위' 등에서 열연하며 주목받았다. 당시 연말대상 신인상도 수상했다. 영화 '사랑이 있는 곳'에서는 김진규·허장강 등 당대 남자 스타들과 주연으로 호흡을 맞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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