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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TV방송

지혜란 '띠동갑내기 과외하기'서 3개국어·소림무술 고3 교사에 김희철·정준하 '깜짝'

MBC '띠동갑내기 과외하기'의 중국어 교사 지혜란



'띠동갑내기 과외하기' 중국어 교사 지혜란 시청자 눈길

MBC 추석특집 '띠동갑내기 과외하기'의 중국어 교사 지혜란이 시청자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8일 방송된 '띠동갑내기 과외하기'에서 지혜란은 정준하와 김희철에게 중국어를 지도하는 교사로 등장했다. 지혜란은 3개 국어를 구사하는 것과 함께 소림무술을 접목한 스파르타식 중국어 과외를 했다.

정준하와 김희철은 지혜란이 실시한 레벨 테스트에서 '하' 등급을 받았다. 정준하는 "시작하자마자 놀라게 합니까~"라며 첫 레벨 테스트에 등장했던 파란머리 소녀가 교사로 등장하자 놀란 표정을 지어보였다. 정준하와 김희철은 영어와 중국어를 자유자재로 구사하는 지혜란의 자기소개에 두 눈이 커지며 웃음을 선사했다.

고교 3학년인 지혜란은 미모는 물론 3개 국어를 구사하며 소림사 무술까지 선보였다.

지혜란은 정준하에게 '큰 돼지'라는 뜻의 '따주'를, 김희철에게는 '꽃 돼지'라는 뜻의 '화주'를 각각의 애칭으로 정해주며 남다른 교습법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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