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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TV방송

'달콤한 나의 도시' 최송이와 스매쉬 출신 남자친구 추석 안방 화제몰이

SBS '달콤한 나의 도시'에 출연한 최송이와 그룹 스매쉬 출신의 남자친구



SBS '달콤한 나의 도시'가 미모의 일반인 여성 출연자와 아이돌 그룹 출신의 남성 출연자를 앞세워 각종 특집 프로그램들 속에서도 추석 연휴 안방에 화제를 모았다.

9일 방송된 '달콤한 나의 도시'에는 헤어디자이너 최송이와 아이돌 그룹 스매쉬 출신의 동갑내기 남자친구가 등장했다. 최송이는 한 달 기준 단골고객만 200명을 보유한 인기 헤어디자이너다. 하루에 10시간 서서 일하고 있으며 밥 먹을 시간도 없다. 그의 고민은 3개월 이상 연애하는 것이다. 평균 연애 기간은 3~4개월이다.

주말도 없이 일하기 때문에 데이트가 힘들었다. 새로운 사랑을 시작했지만 남자친구 옆에서 자꾸 존다. 그 역시 만성피로를 극복하고 일과 사랑을 모두 쟁취하고 싶어 한다.

교제 3개월째인 남자친구 는 토니안이 제작한 그룹으로 2008년 데뷔한 스매쉬의 멤버 영석이다. 군입대를 앞두고 최근 팀에서 탈퇴한 것으로 알려졌다.

스매쉬는 한국과 일본을 오가며 활동했으며 데뷔 당시 토니안이 직접 멤버로 참여하기도 했다.

'달콤한 나의 도시'는 서른 살 즈음의 일반인 여성 4명이 출연해 일상을 가감 없이 보여주는 프로그램이다. SBS '그것이 알고 싶다'를 연출한 PD와 작가가 만든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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