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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음악

넬 실력파 록밴드의 자신감…공연 사흘 전 개최 사실 예고 티켓예매도 없어



밴드 넬이 사흘을 앞두고 기습적으로 공연 개최를 예고해 화제다.

13일 서교동 롯데카드 아트센터에서 '시크릿 스테이지'라는 이름으로 콘서트를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이례적으로 어떠한 사전 홍보도 하지 않았지만 보컬 김종완이 3일 SNS에 "공연하고 싶구만"이라고 남긴 짧은 문장으로 인해 팬들 사이에 크게 화제가 됐다. 공연을 개최하는 것이 아니냐는 팬들의 문의가 이어졌고, 김종완은 결국 10일 오후 공연 개최 사실을 밝혔다.

'시크릿 스테이지'의 티켓을 이례적으로 예매 없이 공연 시작 5시간 전부터 현장 판매로만 이뤄진다.

넬 소속사 울림 엔터테인먼트 측은 "지금도 급하게 공연 준비 중이다"며 "너무 갑작스럽긴 하지만 넬의 수 많은 공연 중 가장 독특한 공연으로 기억될 것"이라고 밝혔다.

또 "이전 공연들이 완벽히 짜여진 연출 안에서 하나의 작품을 감상하듯 준비된 공연이었다면, 이번 공연은 멤버들 본인들도 조금은 편안한 마음으로 팬들과 가까운 거리에서 얘기도 많이하고, 넬의 연습실에 초대된 것 같은 느낌을 받을 것이다"고 설명했다.

넬은 지난 2월 발표한 2장의 CD에 '중력 3부작'을 망라하며 실력파 록 밴드의 존재감을 확인시켰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