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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TV방송

박진주 '모던파머' 농촌 고딩 감초 역할…'기분 좋은 날' 후속 작

SBS 새 주말극 '모던파머' 박진주/브룸스틱 제공



영화 '써니'에서 어린 진희 역을 연기했던 배우 박진주가 SBS 새 주말극 '모던파머'에 출연한다.

박진주는 '모던파머'에서 아이돌을 꿈꾸는 유쾌한 농촌 고등학생 한상은 역을 맡았다. 배우 김병옥과 부녀로 출연해 극의 감초 역할을 할 예정이다.

'모던 파머'는 인생의 마지막 탈출구로 귀농을 선택한 네 청춘들의 꿈과 사랑, 우정을 그리는 휴먼 코미디 드라마다.

SBS 드라마 '결혼의 여신'을 연출한 오진석 PD와 tvN '롤러코스터' '푸른 거탑'을 집필한 김기호 작가가 함께 했다.

이홍기·이하늬·박민우 등이 출연하는 '모던파머'는 현재 촬영 중이며 '기분 좋은 날'의 후속 작으로 내달 18일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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