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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TV방송

'괜찮아 사랑이야' 어떤 엔딩을 기대하시나요

SBS 수목드라마 '괜찮아 사랑이야' 공효진/지티엔터테인먼트·CJ E&M 제공



SBS 수목드라마 '괜찮아 사랑이야' 공효진이 혼자 오키나와 여행을 떠난다.

11일 '괜찮아 사랑이야' 최종회를 앞두고 공개된 사진에서 지해수(공효진)는 혼자 오키나와를 여행 중이다.

이 모습은 이미 뮤직비디오를 통해 공개돼 오래 전부터 드라마 결말에 대한 시청자들의 의견이 분분했던 부분이다.

특히 지난 15회에서 장재열(조인성)은 지해수에게 "이별도 연습하면 나중에 살만하다"라고 말하며 지해수에게 이별을 선언했다. 더불어 "지해수를 잡지 말아달라"는 지해수 엄마의 문자까지 받은 장재열이 지해수를 위해 이별할 가능성이 그려져 슬픈 결말에 무게가 실리고 있는 상황이다.

드라마 제작진 측은 "노희경 작가가 작품을 통해 '수많은 편견을 방치하지 않고 살피고 헤아리겠다'고 밝혔다"며 "조인성, 공효진을 둘러싼 결말에 대해 여러 추측이 나오고 있는데 어떤 엔딩이 될지는 본방송으로 지켜봐달라"고 말했다.

마지막회를 남겨 둔 '괜찮아 사랑이야' 지난 10일 방송은 시청률 11.4%(닐슨코리아·전국 기준)로 동시간대 KBS2 '아이언맨'(6.6%)과 MBC '내 생애 봄날'(8.1%)을 제치고 1위에 이름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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