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문화>TV방송

'내겐 너무 사랑스러운 그녀' 정지훈의 특급 칭찬…"정수정 팬으로서 감사하다"

SBS 새 수목드라마 '내겐 너무 사랑스러운 그녀' 정지훈·정수정/SBS 제공



SBS 새 수목드라마 '내겐 너무 사랑스러운 그녀' 정지훈이 파트너 정수정을 극찬했다.

최근 진행된 포스터 촬영 현장을 담은 영상에서 정지훈은 정수정에 대해 "정말 좋아하는 팬으로서 같이 드라마를 하게 돼 진심으로 감사하다"며 "장담컨대 이번 드라마를 통해 정수정의 새로운 모습을 보게 될테니 기대해달라"고 말했다.

이에 그룹 에프엑스의 크리스탈 정수정은 웃으며 "윤세나는 가진 게 아무것도 없지만 작곡가라는 꿈 하나만으로 열정적으로 살아가다 이현욱을 만나서 사랑하게 된다"며 "드라마에 많은 관심과 사랑을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두 사람은 흰색셔츠와 청바지를 입고 촬영을 했고 정지훈은 헤드폰을 낀 정수정에게 기대 눈을 감거나 기타를 치면서 정수정의 어깨에 살짝 손을 얹기도 했다.

정지훈은 '내겐 너무 사랑스러운 그녀'에서 이현욱 역을 맡았다. 사랑때문에 생긴 깊은 상처를 치유받는 인물이다. 연예기획사의 대표이자 작곡가, 프로듀서인 그는 세상에 무관심한듯 하면서도 속 깊은 남자의 감성을 지니고 있다.

크리스탈이 맡은 윤세나 역은 세상에 떠난 언니를 대신해 음악으로 꿈을 이뤄보겠다며 상경했다가 이현욱(정지훈)을 만나 사랑하는 인물이다.

'내겐 너무 사랑스러운 그녀'는 연예기획사 AnA를 배경으로 펼쳐지는 꿈 많은 윤세나와 비밀 많은 이현욱의 사랑을 그린 드라마다. '괜찮아 사랑이야' 후속 작으로 오는 17일 첫 방송.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