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문화>TV방송

태티서 다음주 '음악중심' 컴백·티아라 '슈가프리' 섹시 매력

티아라 '슈가프리'/MBC '음악중심' 방송캡처



그룹 티아라가 '남주긴 아까워' '슈가프리'로 '음악중심'에서 컴백했다.

13일 MBC '음악중심'에서 티아라는 흰색과 하트가 어우러진 의상을 입고 '남주긴 아까워'를 귀엽게 소화했다.

이어 '슈가프리' 무대에서는 몸매가 드러나는 검은 의상을 입고 강렬하면서도 섹시한 매력을 발산했다.

티아라의 '슈가프리'는 무언가가 빠진 허전함을 설탕이 없는 슈가프리 음료에 빗대어 표현한 곡이다.

한편 이날 '음악중심'에선 슈퍼주니어와 씨스타, 위너가 1위 대결을 벌인다.

음원차트를 점령하며 유닛 파워를 재입증하고 있는 태티서는 다음 주 '음악중심'을 통해 컴백한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