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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TV방송

디아·바다, '불후의 명곡' 첫 대결…나미 '보이네' vs 전원석 '떠나지마'

KBS2 '불후의 명곡' 바다(위)·디아/방송캡처



가수 바다와 디아가 KBS2 '불후의 명곡-토요일 밤의 열기 특집' 첫 대결에 나섰다. 378표를 얻어 디아가 첫 승을 거뒀다.

13일 바다는 '불후의 명곡'에서 나미의 '보이네'를 선곡해 경쾌한 댄스와 시원한 음색으로 눈과 귀를 사로잡았다.

특히 바다는 옷이 뜯어질 만큼 격렬한 무대를 선보였고 이를 본 출연진은 "비욘세 같았다"며 극찬을 했다.

이어 디아는 전원석의 '떠나지마'로 바다에게 도전장을 던졌다.

디아는 사전 인터뷰에서 "5년 동안 앨범을 18장을 냈는데 모르는 사람이 정말 많다"며 "죽기 전에 나는 '불후의 명곡' 무대에 서고 싶었다"고 출연 소감을 전했다.

전원석의 '떠나지마'는 1984년 그룹 사운드 '주사위'로 데뷔했던 전원석의 솔로 데뷔곡이다. 1987년 가요대상 신인상 수상곡이다.

디아는 무대에 오르자마자 울컥하며 "많은 분들이 내가 올라올 때 환호해주시는 걸 봤다"고 감격해 하기도 했다.

그는 호소력 짙은 목소리와 풍부한 가창력으로 '떠나지마'를 불러 데뷔 5년차 가요계의 숨은 진주임을 입증했다.

간절함이 느껴졌고 판정단은 378표를 디아에게 선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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