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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TV방송

'불후의 명곡' 김소현·손준호, 임수정 '연인들의 이야기'…김창렬에게 패

뮤지컬 배우 김소현·손준호, 임수정 '연인들의 이야기'/KBS2 '불후의 명곡' 방송캡처



뮤지컬 배우 김소현·손준호 부부가 임수정의 '연인들의 이야기'로 KBS2 '불후의 명곡' 닭살 커플의 면모를 보였다.

13일 '불후의 명곡' 토요일 밤의 열기 특집에서 김소현·손준호 부부는 임수정의 '연인들의 이야기'를 선곡해 무대를 꾸몄다.

손준호는 "결혼은 했지만 항상 연인같이 살고 있는 우리 부부와 잘 어울리는 곡이다"며 선곡 이유를 설명했다.

부부는 뮤지컬 배우다운 안정된 가창력과 잉꼬 부부다운 호흡으로 현장 분위기를 촉촉하게 만들었다.

무대를 본 게스트들은 부부의 다정한 모습을 부러워했고 특히 브라이언은 "여자랑 같이 노래 부른 것이 소원이다"며 "항상 옆을 보면 환희가 있다"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그러나 김소연·손준호 부부는 398표를 받은 김창렬을 이기지 못하며 아쉬움을 남겼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