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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연극/뮤지컬

가을밤 한강공원 세계적 클래식 향연…서울시향 강변음악회



20~21일 여의도 한강공원

서울시립교향악단이 20~21일 오후 7시 여의도 한강공원 멀티플라자 이벤트 광장에서 '서울시립교향악단의 강변음악회: 클래식 포 2 나이트'를 개최한다.

'강변음악회'는 2012년부터 한강공원에서 개최한 서울시향의 대표적인 야외 공연으로 이번 무대에서는 스티븐 머큐리오가 지휘봉을 잡고 오케스트라의 매력을 전한다.

머큐리오는 지휘뿐 아니라 작곡가, 편곡자 등으로 활동하며 다양한 실내악과 오케스트라 작품을 만들었다. 주빈 메타와 뉴욕필하모닉 오케스트라 등이 그의 작품을 초연한 바 있다. 머큐리오는 편곡자로서 안드레아 보첼리, 플라시도 도밍고, 안젤라 게오르규 등 클래식 스타뿐 아니라 시크릿 가든, 스팅 등 장르를 넘나들며 다양한 아티스트와 음악적 교류를 해오고 있다. 이번 공연에서도 자인이 직접 편곡한 악보들을 일부 사용할 예정이다.

20일에는 '클래식 앤드 록'을 주제로 홀스트의 '행성', 록 밴드 퀸의 '보헤미안 랩소디'를 보컬리스트 라일랜드 엔젤의 노래와 오케스트라 연주로 만날 수 있다. 21일에는 '클래식 투 브로드웨이'를 주제로 정통 클래식과 함께 유명 뮤지컬 넘버들을 선보인다. 차이콥스키 '1812년 서곡'의 대포소리와 함께 한강을 배경으로 불꽃놀이가 펼쳐지는 마지막 무대는 강변음악회의 하이라이트로 기대를 모은다.

이번 음악회에는 1만여 석의 좌석이 마련된다. 의자형 객석과 함께 자유로운 분위기에서 음악을 즐길 수 있는 피크닉석도 이용할 수 있다. 티켓은 전석 무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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