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문화>음악

대규모 한류 축제 '더케이페스티벌' 개최 인천 AG 기념 종합문화행사

지나. /인천도시공사 제공



인천도시공사는 2014 인천 아시안게임 폐막에 맞춰 대규모 한류 문화 축제인 '더 케이-페스티벌'을 개최한다.

'더 케이-페스티벌'은 아시안게임 폐막 하루 전인 다음달 3일과 폐막일인 4일 인천 송도 23호 달빛공원에서 개최된다. 첫날 공연에는 실력파 아이돌 그룹 블락비, 다양한 장르의 음악을 소화하며 밴드의 대중화에 앞장선 데이브레이크, 힙합 듀오 언터쳐블, 5인조 신예 남성 그룹 소년공화국, 재기발랄한 음악과 퍼포먼스로 무장한 술탄오브더디스코 등이 출연한다.

둘째 날에는 정상의 남녀 아이돌 그룹 비스트와 포미닛, 섹시 솔로 여가수 지나, 세계 무대로 입지를 넓혀가고 있는 아이돌 그룹 B.A.P, 4인조 밴드 딕펑스, 인디 뮤지션의 성공 신화를 보여준 십센치, 여성 포크 듀오 옥상달빛 등이 무대를 꾸민다.

인천도시공사는 이번 축제를 아시안게임 방문객과 선수단, 스태프가 경기일정을 마친 후 즐길 수 있는 문화 종합 행사로 구성했다.

총 6만 평의 아시아를 대표하는 축제 장소인 송도 23호 달빛공원에서 펼쳐질 이번 행사는 K팝 콘서트 뿐 아니라, K푸드, K패션, K뷰티, K필름, K스마트IT와 같은 다양한 장르의 콘텐츠 전시 및 체험 공간이 함께 마련된다.

비스트. /인천도시공사 제공



행사 관계자는 "아시아를 대표할 축제로 발돋움해 한류를 알려주게 될 이번 페스티벌은 인천도시공사와 이노션월드와이드 주관으로 향후 유사한 시즌에 지속적인 행사로 자리매김 할 예정"이라며 "인천시는 국제공항과 가까운 지리적인 이점이 있기 때문에 해외 관객들이 축제를 찾고 즐기기에 전혀 불편함이 없다"고 강조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