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문화>문화종합

김광수 코어콘텐츠미디어 대표 횡령 혐의…여배우 H·CJ E&M 수상한 거래

김광수 코어콘텐츠미디어 대표/방송캡처



김광수 코어콘텐츠미디어 대표가 횡령혐의로 검찰 수사를 받았다.

15일 한 매체에 따르면 서울중앙지검 금융조세조사1부(부장 장영섭)는 김광진 전 현대스위스저축은행 회장이 아들 김종욱의 가수 데뷔 및 활동 자금으로 써달라며 건넨 40억 원 중 20억여 원을 유용한 혐의로 김광수 코어콘텐츠미디어 대표를 조사하던 중 수상한 흔적을 발견했다.

검찰은 김광수 코어콘텐츠미디어 대표가 여배우 H와 CJ그룹 계열사인 CJ E&M 등과 거액의 돈거래를 한 정황을 포착해 관련 계좌 입출금 내역을 광범위하게 조사하고 있다.

이에 일부에서는 연예계 비리 전반으로 수사가 확대될 수 있다는 가능성을 제기한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대검찰청 산하 저축은행비리 합동수사단은 김광진 전 회장이 고교 후배를 내세워 설립한 회사의 자금 32억 원을 아들의 가수 활동을 위해 횡령한 혐의를 적발해 기소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