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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문화종합

하정우 판타지오 '의리' 재계약…'허삼관 매혈기' '암살' 바쁜 남자

하정우/라운드테이블(한준희)



배우 하정우가 현 소속사 판타지오와 재계약 했다. 데뷔 초부터 함께 해온 소속사에 대한 신뢰를 바탕으로 12년 인연을 계속 이어나가기로 했다.

판타지오 측은 "하정우와는 배우와 매니지먼트사의 관계를 넘어 상호 발전적인 파트너로서 협력하고 있다"며 "그 바탕에는 오랜 시간 함께 한 신뢰, 열정이 전제돼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재계약도 계약 기간 연장이 아닌 미래를 공동 설계하는 새로운 시작이라 생각한다"고 덧붙였다.

앞서 하정우는 지난해 말 판타지오에 구두로 재계약 의사를 전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하정우는 현재 영화 '롤러코스터'에 이은 두 번째 연출작인 영화 '허삼관 매혈기' 감독과 주연을 겸하며 바쁜 일정을 보내고 있다. 이달 말 '허삼관 매혈기' 작업을 끝낸 후 전지현과 호흡을 맞추는 영화 '암살' 촬영에 들어간다.

한편 판타지오는 60여 명의 소속 연예인을 보유한 매니지먼트사며 코스닥 상장사 에듀컴퍼니와의 합병을 통해 코스닥 이전 수순을 밝고 있어 키이스트, iHQ와 함께 엔터주 신 3인방으로 언급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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