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문화>TV방송

월화드라마 '유혹' 이정진·박하선 두 사람의 끝은?…길거리 신경전

SBS 월화드라마 '유혹'/이김프로덕션 제공



SBS 월화드라마 '유혹' 이정진·이정신이 박하선을 두고 길거리에서 신경전을 벌인다.

공개된 사진에서 강민우(이정진)는 나홍주(박하선)의 손목을 잡고 있으며 나홍규(이정신)는 그런 강민우를 제지하고 있다.

나홍규는 누나 나홍주와 결혼하기 전부터 강민우를 강하게 경계했다.

지난 방송에서 나홍주는 강민우와의 결혼생활을 마무리하기로 결심했고 그에게 일방적으로 통보를 한 뒤 짐을 싸서 집을 나왔다.

두 사람이 무슨 일로 또 만나게 된 것인지, 과연 두 사람의 끝은 어떻게 되는 것인지에 귀추가 주목된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