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문화>음악

헬로비너스 팀 재정비 용감한형제와 손잡고 가을 컴백



걸그룹 헬로비너스가 히트메이커 용감한 형제와 손잡고 돌아온다.

헬로비너스는 최근 팀 재정비를 마치고 가을 새 앨범을 발표할 예정이다. 인기 프로듀서 용감한 형제가 전반적인 곡 작업을 맡아 앨범의 완성도를 높였다. 멤버들은 이미지 변신을 위해 앨범 전체 컨셉트 회의에 참여하는 등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소속사 판타지오 뮤직은 "1년 여의 공백을 깨고 컴백을 준비 중인 헬로비너스 멤버들은 음악적으로 한층 성숙한 모습을 보여주기 위해 매일 연습실과 녹음실을 오가며 앨범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고 전했다.

2012년 미니앨범 '비너스'로 데뷔한 헬로비너스는 현재 드라마, 영화, 광고 등 다양한 분야에서 개인 활동을 이어가며 인기를 얻고 있다. 유영은 6월 개봉한 영화 '이것이 우리의 끝이다'에 이어 다음달 개봉하는 '슬로우 비디오'에 출연한다. 현재 드라마 '엄마의 정원'에서 열연 중이다. 앨리스는 MBC 월화극 '야경꾼일지'에서 조선 최고의 기생 매향 역으로 출연해 연기 신고식을 마쳤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