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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TV방송

강원래·염경환 '엄마의 탄생' 아빠의 변신

KBS1 '엄마의 탄생' 강원래·김송 부부, 아들 선



KBS1 '엄마의 탄생' 강원래·염경환이 자상한 아빠로 변신한다.

오는 17일 '엄마의 탄생'에선 강원래·김송 부부가 재합류해 이전과 전혀 다른 모습을 보여줄 예정이다.

특히 집안 서열 1위를 지켜 오던 강원래는 아들 선이 태어나면서 서열 꼴찌로 밀려나게 됐다는 후문이다. 강원래 스스로 아들을 서열 1위로 뽑았고 아내 김송을 2위에 올렸다. 3위는 세상을 떠난 애완견 똘똘이고 4위 꼴찌가 본인이라며 씁쓸한 미소를 지은 것으로 알려졌다.

이날 방송에선 아들 탄생 50일을 맞아 첫 외출에 나서는 부부의 모습도 공개된다.

KBS1 '엄마의 탄생' 염경환·염은률 부자



이날 염경환은 늦둥이 둘째를 위해 목수로 변신한다. 꼬물이(염경환 둘째 아기 태명)를 위해 아기침대를 제작하기로 한 것이다.

염경환은 그간 태교에 신경 쓰지 못한 미안함에 최선을 다해 침대를 만들었다고 한다. 공방을 찾은 염경환·염은률 부자는 직접 목재를 손질하고 색칠까지 하며 정성을 담아 침대를 만들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선 10년 전 염은률이 입었던 배냇저고리를 보며 추억에 잠긴 염경환 부부의 모습이 그려진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