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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TV방송

월화드라마 '연애의 발견' 정유미·성준 어떻게 화해할까?

KBS2 월화드라마 '연애의 발견' 정유미·성준/제이에스픽쳐스 제공



KBS2 월화드라마 '연애의 발견' 정유미와 성준이 다시 평화를 찾았다.

공개된 사진에서 두 사람은 함께 이불 빨래를 하거나 낮잠을 즐기고 있다.

지난 15일 '연애의 발견' 9회분에서 남하진(성준)은 강태하(문정혁)와 집에 돌아온 한여름(정유미)을 봤다. 이날 남하진은 한여름을 속이고 안아림(윤진이)과 함께 고아원을 방문했고 한여름은 강태하와 목재소에 간다는 말을 남하진에게 하지 않았다.

방송은 남하진이 강태하·한여름을 보고 무섭게 돌진하며 마무리됐다.

일촉즉발의 상황이지만 이날 공개된 사진에선 다시 평화를 찾은 커플의 모습이다.

그동안 안아림을 두고 갈등한 남하진·한여름이 어떻게 화해했는지 16일 제10회에서 그려질 예정이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