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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TV방송

차유람·이규혁, 샤라포바 빙의 커플…"혼인신고만 남았다"

KBS2 '우리동네 예체능' 차유람·이규혁



KBS2 '우리동네 예체능'(이하 '예체능') 차유람이 샤라포바에 빙의했다.

16일 '예체능' 71회에선 이재훈·양상국, 정형돈·성시경에 이어 강호동·신현준의 첫 번째 공식 경기가 펼쳐졌다.

그 가운데 차유람은 테니스 요정 마리아 샤라포바의 모습과 유사한 세레모니를 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샤라포바의 트레이드 마크는 경기하면서 내지르는 포효다. 차유람과 그의 복식 파트너 이규혁은 이 모습을 완벽하게 재현해 웃음을 자아냈다.

두 사람의 찰떡 호흡에 정형돈은 "혼인신고만 남은 거 아냐? 동사무소 갈 일만 남았네"라고 놀리며 질투하기도 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