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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문화종합

박해진 '나쁜 녀석들' 수출 일등공신…70억 뷰 사나이 답네

OCN '나쁜녀석들' 박해진/더블유엠컴퍼니 제공



배우 박해진의 OCN 드라마 '나쁜 녀석들'이 방송 전 중국 최대 동영상 사이트 유쿠에 수출됐다. 박해진이 출연했던 SBS '별에서 온 그대' '닥터 이방인'에 이어 이룬 성과여서 '나쁜 녀석들'에 대한 기대가 높아지고 있다.

'나쁜 녀석들' 수출에는 박해진의 역할이 크게 작용했다는 분석이다. 그는 5년 동안 중국에서 꾸준하게 활동하며 입지를 다졌다. 현지에서 70억 뷰의 사나이라고 불리고 있다.

2011년 주연을 맡은 '첸더더의 결혼이야기'로 일주일 만에 2억 7000만 뷰, 2주 만에 15억 뷰를 넘어서는 기록을 세웠다. SBS '별에서 온 그대'는 중국 5대 동영상 사이트 총 20억 뷰, SBS '닥터 이방인'은 3억 뷰를 돌파했다.

박해진은 올해 중국 드라마 '멀리 떨어진 사랑'에 출연했고 내년 방송될 중국 드라마 '남인방2'에 캐스팅됐다. 지난달 롯데 패밀리 콘서트에선 '별에서 온 그대'로 호흡을 맞춘 김수현과 함께 2만 명 아시아 팬과 시간을 보냈다.

'나쁜 녀석들'은 극악무도한 범죄자를 처단하기 위해 그들보다 더 악질인 범죄자들이 모여 악을 심판하는 수사 드라마다.

박해진은 작품에서 아이큐 160의 최연소 사이코패스 이정문 역을 맡아 그 동안 보여줬던 부드러운 남자의 이미지를 벗고 연기 변신할 것으로 보인다. 내달 4일 첫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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