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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TV방송

SBS 연말 시상식 대신 'SAF'…"일정 기간 시청자 참여하는 축제"

2013 SBS 가요대전 MC 성시경·산다라박·김희철/SBS 제공



SBS가 연말 시상식을 'SBS 어워즈 페스티벌(SAF)'로 바꾼다.

오는 12월 중순 삼성동 코엑스에서 특정 기간 동안 개최될 예정이며 아직 구체적인 일정은 정해지지 않았다. SAF는 SBS 연말 시상식인 연기대상·연예대상·가요대전을 기반으로 SBS의 모든 콘텐츠를 한자리에서 즐길 수 있는 행사다.

가수들의 미니 콘서트, SBS 드라마와 예능 프로그램 주요 출연진의 무대 인사 등 다양한 볼거리가 축제 참석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을 것이란 분석이다. 그 동안 국내 연말 시상식은 "지루하다" "상만 있는 그들만의 리그"라는 비난을 받아왔다.

SBS의 이번 시도는 시청자와 함께 한다는 점에서 차별화를 둔다. 또 천편일률적인 국내 시상식을 변화시킬 수 있을 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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