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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TV방송

수목드라마 '내그녀' 정지훈 "발성·발음 레슨 받아"

SBS 새 수목드라마 '내겐 너무 사랑스러운 그녀' 정지훈/SBS 제공



17일 첫 방송되는 SBS 새 수목드라마 '내겐 너무 사랑스러운 그녀'(이하 '내그녀') 정지훈이 발성과 발음 수업을 받았다고 밝혔다.

지난 15일 서울 양천구 목동 SBS에서 열린 드라마 제작발표회에서 정지훈은 "드라마는 4년 만에 복귀한 것이지만 그동안 중국과 미국에서 영화 1편씩을 찍어 몸은 많이 풀려있다"며 "기본으로 돌아가 발성과 발음 레슨을 2~3달 받았다"고 말했다.

그는 "예전에는 형, 누나들과 호흡을 맞췄는데 이번 작품에선 박영규 선배를 제외하고는 다 내 후배"라며 "대접받는 위치에 있다. 촬영장 분위기가 즐겁고 아주 편하다"고 4년 동안 달라진 촬영 환경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정지훈은 '내그녀'에서 이현욱 역을 맡았다. 사랑 때문에 생긴 깊은 상처를 치유 받는 인물이다. 연예기획사의 대표이자 작곡가, 프로듀서인 그는 세상에 무관심한 듯 하면서도 속 깊은 남자의 감성을 지니고 있다.

작품 선택 이유에 대해 "30대 초반 마지막으로 동화 같은 착한 드라마를 하고 싶었다"며 "4년 동안 고르고 고른 작품이다. 가족끼리 볼 수 있는 재미있는 드라마"라고 설명했다.

'내그녀'는 연예기획사 AnA를 배경으로 벌어지는 사랑과 갈등, 성장을 그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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