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문화>TV방송

'내겐 너무 사랑스러운 그녀' '내 생애 봄날' 공동 1위…정수정 배우 신고식 제대로 치렀다

SBS 수목극 '내겐 너무 사랑스러운 그녀' 정수정/방송캡처



SBS 새 수목극 '내겐 너무 사랑스러운 그녀' 정수정이 배우 신고식을 제대로 치렀다.

지난 17일 '내겐 너무 사랑스러운 그녀' 1회에서 윤세나는 예기치 못한 교통사고로 언니 윤소은(이시아)을 잃었다. 빚쟁이들의 독촉과 협박으로 다니는 직장에서도 도망 치고 친구 주홍(이초희)의 집에 얹혀 살며 친구 이름까지 빌려 위장 취업을 했다. 윤세나의 유일한 낙은 통기타를 연주하며 하루 일과를 노래로 표현하는 것 뿐이다.

앞서 정수정은 '지붕 뚫고 하이킥'과 '상속자들'에서 조연으로 출연했다. '내겐 너무 사랑스러운 그녀'에서 처음 주연에 도전하는 터라 우려가 컸던 바 있다. 그러나 첫 회에서 발랄함과 사랑스러운 분위기를 자아내며 시청자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힘겹게 생계를 이어가지만 음악을 향한 열정만은 지키며 살아가는 씩씩하고 당돌한 윤세나 역을 무난하게 소화했다는 평가다.

'내겐 너무 사랑스러운 그녀' 1회는 시청률 8.2%(TNmS·전국 기준)로 MBC '내 생애 봄날'(8.2%)과 동시간대 공동 1위에 이름을 올렸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