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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TV방송

오미자 효능 효린에게 물어보세요…'밥상의 신' 박태환이 먹는 전어

KBS2 '밥상의 신' 효린 오미자 효능/방송캡처



그룹 씨스타 효린은 오미자 차 마니아다.

18일 KBS2 '밥상의 신'에서 효린은 "평소 오미자 차를 즐겨 마신다"며 "박진영 선배가 빨간 물을 들고 다니며 마시기에 무엇이냐고 물어보니 오미자 차 라고 하더라. 그때부터 마셨다. 오미자의 효능이 다양하다. 목, 기침, 가래에 좋고 폐 기능을 높인다. 스트레스 해소도 된다"고 오미자의 효능을 설명했다.

'밥상의 신'은 2014 인천 아시안게임 특집으로 꾸며졌다. 이날 방송에선 선수촌 밥상을 소개하며 마린보이 박태환, 검객 구본길이 피로회복을 위해 꼭 챙겨먹는 전어에 대해서도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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