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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TV방송

'아이언맨' 한정수, 60분 맨몸 연기

KBS2 수목드라마 '아이언맨' 한정수/나무엑터스 제공



KBS2 수목드라마 '아이언맨' 한정수가 온몸 연기로 극의 재미를 더하고 있다.

한정수는 '아이언맨'에서 이동욱의 까칠한 성격을 모두 받아주고 가장 옆에서 케어해주는 착한 고비서를 맡았다. 그는 분노를 일삼는 주홍빈(이동욱)의 욕설과 폭력을 모두 받아주며 주홍빈의 최측근에서 활약 중이다.

고비서(한정수)는 변덕이 심한 주홍빈(이동욱) 때문에 매번 곤란한 상황에 처한다. 특히 한정수는 이를 표현하는 데 몸을 던져 연기해 재미 있다는 호평을 받고 있다.

지난 17일 방송에선 손세동(신세경)에게 "미안하다"고 사과한 주홍빈을 정지 화면 같은 표정과 행동으로 고비서의 당황스러움을 표현했다. 또 주홍빈이 고비서를 찾을 땐 어디선가 뛰어 내려 착지 하는 등 과장된 표현으로 보는 이의 웃음을 자아냈다.

'아이언맨'의 한 관계자는 "고비서는 한 회 분량에서만 해도 맞고 던져 지고 차이는 게 많다"며 "촉박한 촬영 일정과 동선이 큰 액션들로 힘들 법도 하지만 한정수는 감독님과 이야기하며 적극적으로 촬영에 임하고 있다"고 말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