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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문화종합

박주미·김새론, 이병헌·류승룡…동안 연예인 나이 실감

KBS2 '해피투게더3' 박주미·김새론/방송캡처



배우 박주미가 최강 동안임을 재입증했다. 1972년 생 박주미는 2000년 생 김새론과 28살 나이 차이가 난다.

지난 18일 KBS2 '해피투게더3' 세대별 여배우 특집에서 박주미는 40대 대표로 출연했다.

박주미는 이날 10대 대표로 출연한 김새론에 대해 "우리 큰 아들이 두 살 차이"라며 "김새론이 15살, 큰 아이가 13살이다. (내가) 너무 늙었구나"라고 해 현장을 놀라게 했다.

이에 다른 출연자들이 "40대 같지 않다. 주름이 하나도 없다"며 박주미의 동안 외모에 감탄했다.

이병헌



한편 배우 이병헌의 동안 외모도 익히 알려진 바다.

이병헌은 개그맨 지상렬, 배우 류승룡·유해진과 1970년생 동갑이다.

이병헌은 지난해 SBS '힐링캠프'에 출연해 "류승룡의 나이를 착각해 무서워서 반말 하기 쉽지 않았다"고 고백한 바 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