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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TV방송

'믹스앤매치' 새 판 짠다·연습생 또 추가…비아이·바비·김진환 '아이콘' 확정

엠넷 '믹스앤매치'/손진영 기자



비아이·바비·김진환이 YG엔터테인먼트 (이하 YG) 새 보이그룹 아이콘의 멤버로 확정됐다.

지난 18일 그룹 아이콘 멤버를 뽑는 엠넷 서바이벌 프로그램 '믹스앤매치(MIX & MATCH)' 2화에선 윈 B팀 여섯 원년 멤버(비아이·바비·김진환·송윤형·구준회·김동혁)와 새로 투입된 정진형·정찬우, 총 8명이 첫 월말평가를 치르는 모습이 공개됐다.

김진환 팀(김진환·송윤형·정진형·바비)은 제이지의 '런 디스 타운(RUN THIS TOWN)'을 부르며 월말평가를 치뤘고 곡 말미에 비아이 팀에게 도발하는 적극성도 보였다. 비아이 팀(비아이·구준회·정찬우·김동혁)은 더피의 '머시(MERCY)'로 재치있는 무대를 꾸몄다.

이어 여덟 멤버들은 단체 안무 무대에서 2NE1 CL의 솔로곡인 '멘붕'에 맞춰 모자를 이용한 퍼포먼스를 선보였다.

공연을 본 양현석 대표 프로듀서는 "냉정하게 제작자로서 이야기해도 오늘 무대는 괜찮았다"며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은 긴장"이라고 말문을 연 뒤 비아이·바비·김진환이 아이콘 멤버로 확정되었음을 기습 발표했다.

이어 또 다른 연습생 한 명이 새로 들어올 것임을 예고해 멤버들을 혼란하게 만들었다.

다음주 방송부터는 아이콘이 된 멤버 3명 외에 새로 투입될 연습생을 포함한 총 6명이 경합을 벌이게 된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