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문화>문화종합

박보검 '명량' 이어 '내일도 칸타빌레'…"리틀 이현우·조인성? 그냥 박보검이 편하다"

박보검/앳스타일 제공



영화 '명량' 수봉 역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던 배우 박보검이 이현우·조인성에게 고마움을 전했다.

박보검은 오는 22일 발간되는 앳스타일(@star1) 10월호 화보 촬영 및 인터뷰를 진행했다.

박보검은 인터뷰에서 "리틀 이현우와 리틀 조인성 중 어떤 수식어가 더 마음에 드냐"는 질문에 "엄마가 좋아, 아빠가 좋아 묻는 것보다 더 잔인한 질문이다"라며 "둘 다 당연히 기분 좋다"고 말했다.

이어 "두 분 다 굉장히 멋지지만 저는 그냥 박보검으로 불리는 게 가장 마음 편하다"고 덧붙였다.

박보검의 '명량' 뒷이야기와 촬영 중인 KBS2 새 월화드라마 '내일도 칸타빌레'에 대한 인터뷰는 앳스타일 10월호에서 만날 수 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