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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TV방송

강허달림·신촌블루스의 관계…'유희열의 스케치북' 블루스 최초 소개

KBS2 '유희열의 스케치북' 강허달림/KBS 제공



강허달림이 19일 KBS2 '유희열의 스케치북'에 출연해 블루스를 소개했다.

'유희열의 스케치북'은 지난 5년 동안 다양한 장르의 음악을 선보였지만 블루스 장르를 소개한 것은 강허달림이 처음이다.

'유희열의 스케치북' MC 유희열은 관객에게 강허달림을 '가요계에 숨어있는 고수'라고 설명했다.

스케치북 첫 출연 소감을 묻는 질문에 강허달림은 "15년 만에 공중파 음악프로그램에 서게 된 것이 벅차오른다"며 소감을 전했다.

특이한 이름에 대해선 "아버지의 성 '강', 어머니의 성 '허' 그리고 '달린다'는 의미인 '달림'을 붙여 '강허달림'으로 이름 지었다"고 설명했다.

강허달림은 한영애, 정경화를 잇는 신촌 블루스의 마지막 객원 보컬이다. 현재까지 솔로 앨범 2장을 발표한 대한민국 대표 블루스의 디바다.

강허달림은 이날 "블루스 장르가 대중적이지 못한 것이 안타까워 3년 전 발표한 2집 앨범엔 블루스의 느낌을 줄였다. 이에 나의 음악 색도 사라졌다"며 "올해 11월 중순 발표하는 리메이크 앨범에는 블루지한 음악을 마음껏 보여줄 것"이라 밝혀 기대를 한몸에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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