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문화>TV방송

'우리 결혼했어요' 홍종현·유라, 야릇한 침실 화보에 얼굴까지 빨개져

'우리 결혼했어요' 홍종현-유라 커플. /MBC



MBC '우리 결혼했어요 4'의 홍종현·유라 커플이 화보 촬영에 나선다.

20일 방송되는 '우리 결혼했어요 4'에선 홍종현·유라 커플의 증도 신혼 여행기가 그려진다. 이 날 두 사람은 비가 내리는 한적한 바닷가를 찾는다. 빗소리와 파도소리만 있는 곳에서 단란한 시간을 보내던 두 사람은 한 사진작가의 갑작스러운 등장으로 화보 촬영에 돌입하게 된다.

홍종현은 화보 의상을 입은 유라를 보고 당황한다. 이에 유라는 "내가 잘못했네"라며 너스레를 떨어 홍종현을 더 부끄럽게 만든다. 프로 모델인 홍종현은 어색해하며 포즈조차 제대로 취하지 못하지만 유라는 발 깍지부터 고난도 점프, 하트 만들기 등 적극적으로 행동한다.

이어 진행된 침실 화보는 홍종현을 더욱 당황케 만든다. 유라는 홍종현의 무릎을 베고 누워 과감하게 눈을 마주치지만 홍종현은 목까지 빨개져 부끄러워한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