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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TV방송

'그것이 알고 싶다' 삼례 강도살인사건 조명…누구의 말이 진실인가

SBS '그것이 알고 싶다' 삼례 강도살인사건/SBS 제공



SBS '그것이 알고 싶다'가 삼례 강도살인사건을 조명한다.

1999년 2월 6일 새벽 4시경 전북 완주군 삼례의 나라슈퍼에 강도 3명이 침입했다. 범인들은 방에서 자고 있던 젊은 부부와 할머니를 청테이프로 결박한 후 금품을 갈취했다. 청테이프로 입과 코가 봉해진 할머니가 질식사했고 할머니의 예기치 못한 죽음에 당황한 3인조 강도는 서둘러 집을 빠져나갔다.

사건 발생 9일 후 경찰은 전과가 있는 소년범 3명을 긴급체포했다. 절도 전과가 있던 그들은 경찰조사에서 순순히 자백했다. 현장검증도 진행한 상황이었고 누가 봐도 3명이 범인이었다. 이들은 유죄를 선고 받았고 사건은 일단락되는 것처럼 보였다.

그러나 1년여 후 또 다른 3인조가 부산에서 등장했다. 마약사범으로 수감 중이던 그들은 자신이 나라슈퍼 할머니를 살해했다며 그날의 경위를 구체적으로 진술했고 이는 삼례 3인조가 했던 진술보다 더 정확했다.

SBS '그것이 알고 싶다'는 사건 피해자를 만나 당시 현장에 대한 자세한 이야기를 들었다. 과연 누구의 말이 허위자백이고 진실일까? '그것이 알고 싶다' 제작진은 사건의 진실을 밝히기 위한 조각들을 찾아 삼례 강도 살인 사건의 진실을 파헤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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