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문화>TV방송

'비밀의 문' 이제훈 "승마 처음엔 힘들었다"…사극 입문 성적은?

SBS 월화드라마 '비밀의 문' 이제훈/SBS 제공



SBS 새 월화드라마 '비밀의 문(의궤살인사건)' 이제훈이 왕세자 포스로 2년 만에 드라마로 컴백한다.

이제훈은 '비밀의 문'에서 사도세자가 사도라는 비극적인 이름으로 불리기 전 세자 이선으로 보내온 삶과 고뇌를 표현할 예정이다.

방영 전 공개된 예고편과 스틸사진에서 이선 캐릭터에 완벽 빙의된 분위기를 자아내며 전역 후 첫 복귀작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비밀의 문'을 통해 사극에 신고식을 치르는 이제훈은 이선 역을 위해 승마, 검술, 활 쏘기 무술 훈련을 틈틈이 받고 있다는 후문이다.

그는 지난 18일 드라마 제작발표회에서 "많은 것을 습득해야해서 개인적인 시간과 휴식을 뒤로 하고 학습하는 데 몰두하고 있다"며 "승마는 말을 콘트롤을 해야 하는 부분이라 처음엔 힘들었다. 그러나 멋있게 보이기 위해 무술팀과 시간을 갖고 있다"고 말한 바 있다.

22일 첫 방송을 앞두고 공개된 사진에서도 이제훈은 날카로운 눈빛으로 활시위를 당기고 있어 시선을 사로잡는다.

'비밀의 문'은 강력한 왕권을 지향하는 영조(한석규)와 신분의 귀천이 없는 공평한 세상을 주창하는 세자 이선의 부자 간 갈등에 궁중미스터리를 더해 역사를 재해석한 작품이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