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문화>TV방송

'비밀의 문' '힐링캠프'…아시안게임에 편성 어떻게 될까

SBS 새 월화드라마 '비밀의 문'(위)·SBS '힐링캠프' 송해/SBS 제공



2014 인천아시안게임 야구·배드민턴·역도 경기에도 SBS '비밀의 문'과 '힐링캠프'는 그대로 방송된다.

'비밀의 문'은 22일 첫 방송을 앞두고 있다. 세자 이선의 벗 신흥복의 의문스러운 죽음이 그려진다. 신흥복의 죽음은 '비밀의 문'의 부제인 '의궤살인사건'과 연관이 깊은 내용이자 아버지 영조(한석규)의 뜻에 따라 대리청정으로 적당히 정치를 하던 세자 이선의 행보에 큰 변화를 몰고 오는 계기다.

'비밀의 문'은 500년 조선 역사에서 가장 참혹했던 가족사로 기록된 영조와 사도세자의 이야기에 궁중미스터리를 더해 역사를 재해석한 작품이다. 조선 최고의 비극인 영조와 사도세자의 이야기, 한석규·이제훈 등 명품 배우들의 만남 등으로 방영 전부터 화제가 되고 있다.

'힐링캠프'는 지난주에 이어 송해 편을 방송한다. 송해가 아들을 사고로 잃고 자살기도를 한 사실을 고백할 예정이다. 뿐만 아니라 '전국노래자랑'을 30년 동안 진행하며 겪은 일화를 이야기한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