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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TV방송

송해, 아들 잃고 자살 기도 고백…'힐링캠프'의 진짜 힐링

SBS '힐링캠프' 송해 아들 잃고 자살기도 고백



SBS '힐링캠프' 송해가 자살 기도했던 사실을 고백했다.

지난 22일 '힐링캠프'에서 송해는 "아들이 교통사고로 먼저 세상을 떠난 뒤 나도 목숨을 끊으려 했다"고 말했다.

송해는 "사람은 누구나 아픔이 있지만 자식을 잃는 것은 너무 아픈 일이다"며 "나도 모르게 뛰어내렸는데 낭떠러지였다. 세상을 왜 그렇게 사냐는 외침이 들렸다"고고백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그는 "자식이 먼저 떠나면 가슴에 묻는다고 하는데 지금도 가슴을 파면 아들이 나올 것 같다"고 부성애를 보여 MC들의 눈시울을 촉촉하게 만들었다.

송해에 따르면 아들은 대학교 2학년 때 교통사고를 당했다. 사고의 충격으로 17년 동안 애정을 담아 하던 라디오 프로그램에서도 하차해야만 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