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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음악

아이콘 데뷔 전 한중일 팬미팅…'믹스앤매치' 사전투표도 진행



YG엔터테인먼트(이하 YG)의 새 보이그룹 아이콘(iKON)을 선발하기 위한 서바이벌 프로그램 '믹스앤매치' 가 한중일 글로벌 투표를 개최한다.

팬미팅은 다음달 5일 일본 오사카 도지마 리버 포럼을 시작으로 11일 중국 베이징 폴리 시어터, 17일 서울 디큐브시티 디큐브파크 등에서 세 차례 열린다.

질의응답 시간 등 멤버들과 팬들이 서로 교류할 수 있는 시간은 물론 9명의 멤버(B.I, 바비, 김진환, 송윤형, 구준회, 김동혁, 정진형, 정찬우, 양홍석)가 처음으로 함께 꾸미는 합동무대가 공개될 것으로 전해져 화제를 모을 전망이다.

이번 합동무대에서는 '기다려' '저스트 어나더 보이' 등 기존 윈 B팀 여섯 멤버가 불렀던 곡들을 9명의 버전으로 재편곡해 새롭게 선보일 예정이다.

또 이번 팬미팅에서는 '믹스앤매치' 시청자 투표 중 사전 투표가 진행된다. 아이콘의 멤버로 이미 확정된 B.I, 바비, 김진환을 제외한 6명의 연습생 중에서 4명을 선택하는 방식으로 사전 투표는 최종 결과에 반영된다.

'믹스앤매치'는 그룹 위너 멤버를 선발하는 오디션 프로그램 '후 이즈 넥스트: 윈'에서 안타깝게 패배했던 윈 B팀의 6명과 새로운 연습생 3명이 출연하는 프로그램이다. '믹스앤매치'에서는 심사위원 점수 30 % 와 시청자 투표 70%를 반영해 아이콘의 멤버를 선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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