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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TV방송

'내일도 칸타빌레' 심은경 설내일 패션 공개…트레이드마크 '악보'

KBS2 새 월화극 '내일도 칸타빌레' 심은경/그룹에이트 제공



KBS2 새 월화극 '내일도 칸타빌레' 심은경이 설내일로 변신한 사진을 공개했다.

심은경은 '내일도 칸타빌레'에서 통통 튀는 매력을 지닌 천재 피아니스트 설내일 역을 맡았다. 설내일은 예측 불가한 성격 탓에 늘 문제를 일으키고 차유진(주원)의 신경을 자극하지만 사랑할 수밖에 없는 귀여운 여자다.

공개된 사진에서 심은경은 양갈래로 묶은 머리와 트레이드마크인 음표가 그려진 악보가 든 가방을 메고 사랑스러운 분위기를 자아낸다.

개성 강한 캐릭터만큼이나 독특한 심은경의 패션은 '내일도 칸타빌레'에 재미를 더할 것으로 보인다.

'내일도 칸타빌레'는 일본 만화 '노다메 칸타빌레'를 원작으로 한다. 클래식을 향한 꿈과 열정을 불태우는 청춘들의 사랑과 성장을 담는다. '연애의 발견' 후속 작으로 내달 13일 첫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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