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문화>문화종합

조인성·김민희 결별설…공효진·이성경·김기방 이태원 데이트 진실은

조인성(좌)·김민희/지티엔터테인먼트·CJ E&M(좌)·라운드테이블



조인성, 공효진·이성경·김기방과 '괜사' 뒤풀이 김민희 결별설과 맞물려

배우 조인성(33)과 김민희(32)가 결별설에 휩싸였다.

24일 한 매체는 두 사람을 잘 아는 관계자의 말을 빌어 두 사람이 최근 결별해 선후배 사이로 남게 됐다고 전했다. 이 관계자는 조인성과 공효진을 둘러싼 소문에 대해선 "절대 아니다"라고 말한 것으로 알려졌다.

조인성과 김민희는 지난해 1월 공개 연애 후 비주얼 배우 커플이라는 애칭을 받으며 많은 사람들의 관심을 받아 왔다.

이들의 결별에 공효진이 언급되는 이유는 공효진과 김민희가 연예계 절친이고, 공효진과 조인성은 드라마 '괜찮아 사랑이야'에서 특급 케미를 보이며 열연했기 때문이다.

더욱이 결별설에 앞서 온라인에서는 이태원에 있는 한 카페에서 조인성·공효진·이성경·김기방 등이 함께 시간을 보내고 있는 사진이 게재돼 조인성과 공효진을 둘러싼 소문에 힘을 실은 바 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