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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문화종합

여의도 마비시킨 JYJ 용산에서 2차 팬 사인회 폭발적 경쟁률



JYJ가 정규 2집 '저스트 어스' 발매 기념 2차 사인회를 개최한다.

JYJ는 29일 오후 7시 용산역 아이파크몰 이벤트 무대에서 사인회를 연다. 이번 행사는 지난달 개최한 1차 팬 사인회에서 국내외 팬들의 폭발적인 반응을 얻어 다시 한 번 개최하게 됐다.

행사 관계자는 "8월 JYJ의 사인회가 진행됐던 여의도 IFC몰에 팬들이 너무 많이 몰려 행사장 일대가 잠시 마비되기도 했었다. 그 성원에 힘입어 진행되는 이번 2차 사인회 역시 벌써부터 국내외 팬들의 문의가 쇄도하고 있는 상황이다"고 전했다.

현재 JYJ는 지난달 서울에서 시작한 아시아 투어 '더 리턴 오브 더 킹'을 진행 중이다. 홍콩, 중국 베이징, 베트남 호치민, 중국 청두, 대만 타이베이, 중국 상하이에 이어 25일 태국 방콕에서 공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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