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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TV방송

'내일도 칸타빌레' 1차 티저 공개…클래식 선율 가득·달달한 눈맞춤

KBS2 새 월화극 '내일도 칸타빌레' 1차 티저 영상/그룹에이트 제공



KBS2 새 월화극 '내일도 칸타빌레' 1차 티저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은 '그의 지휘봉이 움직이는 순간 알았다. 클래식을 공기에 품은 듯 귓가에 클래식 선율이 머물던 그 곳. 그리고 그곳에서 그녀를 만나다'라는 주원의 내레이션으로 시작한다. 특히 오스트리아 짤츠부르크 배경과 멘델스존 교향곡 제4번 '이탈리아'의 선율이 내레이션과 어우러져 눈과 귀를 사로잡는다.

클래식 선율에 따라 악보 위를 움직이는 주원의 손과 건반을 두드리듯 자유로워 보이는 심은경의 손가락, 두 사람의 눈맞춤은 작품에 대한 기대감을 높힌다.

영상엔 비에라 역으로 특별 출연하는 KBS 교향악단 음악감독이자 마에스트로 요엘 레비의 지휘에 맞춰 연주 중인 오케스트라 공연 장면도 삽입됐다. 이는 열정적인 클래식 청춘들의 성장을 클래식 선율에 녹여내야 하는 작품인 만큼 심혈을 기울여 촬영됐다는 후문이다.

'내일도 칸타빌레'에서 주원은 세계적인 지휘자를 꿈꾸는 천재 음대생 차유진, 심은경은 자유로운 4차원 천재 피아니스트 설내일 역을 맡았다. 두 사람은 음악적으로 소통하면서 사랑하고 성장한다. '연애의 발견' 후속 작으로 내달 13일 첫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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