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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un&Joy>날씨

인천 날씨, 오후 4시경 약한 비 내려 …아시아게임 경기 영향은?

/기상청 캡처.



아시안게임이 열리고 있는 인천에 약한 비가 내리고 있다.

기상청은 26일 오후 4시 10분 현재, 경기서해안과 충남내륙 일부지역에 대기불안정으로 산발적으로 소나기가 내리는 곳이 있다고 발표했다.

날씨정보 웨더아이는 인천 지역에 오후 4시 경부터 약하게 비가 내리고 있고 오후 6시 경까지 내릴 것으로 예상했다.

앞서 기상청은 이날 인천·경기서해안에는 오후에 산발적으로 빗방울이 떨어지는 곳이 있겠으며 낮 최고기온은 24도에서 27도로 어제보다 조금 낮고 예보했다.

한편 네티즌들은 인천에 소식을 접한후 아시아게임 경기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 관심이 집중시키고 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