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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TV방송

김규리 몸매 디스 김태우?…'정글 여전사' 이태임이 잇는다

SBS '정글의 법칙 인 솔로몬' 김규리·김태우/방송캡처



가수 김태우가 김규리 몸매를 디스했다.

지난 26일 SBS '정글의 법칙 인 솔로몬'에서 병만족은 바다 도구로 24시간 생존해야 했다.

아내 자랑을 하기로 한 멤버들. 신혼 3개월 차인 박정철은 "우리 아내는 정말 귀엽다"라고 자랑을 했고 김태우는 "제 아내는 몸매가 규리 누나보다 더 좋다. 애를 둘이나 낳았는데"라고 말했다.

그러나 이내 "아니다. 규리 누나 몸매가 더 좋다"고 황급히 수습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정글의 법칙' 홍일점 김규리는 이날 솔로몬의 인어로 등극했다. 몸매 굴욕 없는 수영복 자태와 우아한 수영 실력으로 남태평양을 사로잡았다. 거침없는 작살질도 매력을 더했다.

김규리는 평소 등산과 댄스 스포츠로 몸매와 건강 관리를 해왔다. 스쿠버 다이빙 자격증까지 보유한 그는 뛰어난 수영 실력으로 처음 해보는 작살질까지 해내 '정글 여전사'임을 입증했다. 정글 생활 3년차인 류담은 "인어 전혜빈을 능가하는 것 같다"고 극찬하기도 했다.

이태임



김규리가 전혜빈·유이에 이어 정글에서 맹활약하며 다음 타자에 대한 관심도 높은 상태다.

김규리의 바통은 배우 이태임이 잇는다. '정글의 법칙' 코코스섬 편에 합류해 건강미를 드러낼 것으로 보인다.이태임 역시 어린 시절 울산에서 자랐기 때문에 바다 수영에 자신감을 보였다는 후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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