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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TV방송

'불후의 명곡' 결방·이종범 해설위원 데뷔…아시안게임 야구 한중 준결승



KBS2 '불후의 명곡'이 27일 한국과 중국의 인천아시안게임 야구 준결승 중계 방송으로 결방된다.

KBS는 이승엽에 이어 이번엔 이종범을 야구 해설위원으로 내세운다.

이종범은 현재 한화 이글스 코치로 활동하고 있으며 한국 대표팀과 중국과의 준결승으로 해설 데뷔전을 치른다.

'투수는 선동렬, 타자는 이승엽, 야구는 이종범'이라는 말이 있을 만큼 현역 시절 야구가 필요로 하는 모든 능력을 갖춘 것으로 평가 받았던 그는 야구 국가대표 주장으로서 2002년 부산 아시안게임 전승 우승과 2006년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4강 신화를 이끈 주역이기도 하다. 특히 일본과의 WBC 8강전 8회에 이종범이 때린 극적인 역전 결승 2루타는 아직까지도 명장면으로 꼽히고 있다.

이종범은 "한국과 일본에서 프로야구 선수로 그리고 국가대표로 활약했던 경험들을 풀어내겠다"고 각오를 전했다.

이종범과 함께하는 인천 아시안게임 야구 한국-중국 준결승전은 이날 오후 6시부터 KBS 2TV에서 방송된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