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문화>TV방송

'아이언맨' 돋는 칼만큼 개성있는 연출 '깨알 재미'

KBS2 수목극 '아이언맨' 연출/방송캡처



KBS2 수목드라마 '아이언맨'이 개성 있는 연출로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재미있는 연출과 멋있는 영상이 호평 받고 있다.

특히 이동 시간을 재겠다는 주홍빈(이동욱)을 업고 뛰는 고비서(한정수)의 옆으로 등장하는 스톱워치, 주홍빈의 말대로 육하원칙에 따라 한국에 도착한 창(정유근)의 소식을 정리할 때 고비서 옆에 '유카원칙' 글귀들이 웃음을 주며 극의 재미를 더하고 있다는 분석이다.

지난 5회 방송에서 그려진 주홍빈과 손세동(신세경)의 첫 포옹장면의 경우 특수 영상효과를 가미해 반딧불이와 함께 아름다운 영상을 완성하기도 했다.

'아이언맨'의 한 관계자는 "감정선에 맞춘 김용수 감독의 연출력이 드라마의 퀄리티를 높여주고 있는 만큼 시청자에게 보는 즐거움을 선사할 것"이라고 자신했다.

한편 지난 6회 방송은 주홍빈이 자신의 몸에 칼이 돋는 다는 비밀을 눈으로 확인하면서 빌딩을 오르며 마무리됐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