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문화>TV방송

'그것이 알고싶다' 뼈 동굴 미스터리·핏빛 물줄기의 비밀

SBS '그것이 알고 싶다' 뼈 동굴 미스터리/SBS 제공



SBS '그것이 알고싶다'가 뼈 동굴 미스터리를 다룬다.

사람 뼈가 나온다는 동굴이 있다. 외지인들은 사람 뼈에 대한 소문을 듣고 동굴을 찾아왔고 누리꾼 사이에선 이 동굴이 전국 10대 공포체험 명소 중 하나로 꼽히기도 했다.

그러나 지역 주민 중엔 동굴 안에 들어갈 생각을 했던 사람이 별로 없었다. 동굴에서 발견되는 뼈와 전해지는 무서운 이야기들 때문이다.

주민에 따르면 그곳에선 뼈가 자주 발견됐다. 수십 년 전 아이들은 그 뼈를 가지고 놀았고 외지에서 왔다는 의대생은 실습용으로 뼈를 가져가기도 했다.

이 지역에는 뼈 동굴에 이은 또 하나의 이야기가 전해진다.

50년 전 이 지역엔 핏빛 개울이 나타났었다고 한다. 당시 지역 신문 기자가 취재를 나오기도 했었다. 이 현상은 하루 이틀로 끝나는 게 아니라 1년 넘도록 지속됐다고 한다. 그 물길을 거슬러 올라가면 산중턱에 있는 뼈 동굴이 나왔다고 한다.

주민들은 아직도 동굴 안에 수많은 유골들이 묻혀있다고 한다. 동굴을 찾은 '그것이 알고 싶다' 제작진은 그곳에서 유골 잔해들을 볼 수 있었다. 모든 진실을 알고 있는 마을 사람들은 50년 동안 동굴 이야기를 감추고 있었다는 사실도 알아낸 제작진.

그들은 왜 뼈 동굴 이야기를 감추고 살아야만 했던 것일까? '그것이 알고 싶다'에서 뼈 동굴의 비극적인 비밀을 알아본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