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문화>음악

빅뱅 일본 돔투어 3회 추가…세계 첫 단일 투어 교세라돔 7회 공연



해외 아티스트 사상 최초로 2년 연속 일본 5대 돔투어를 개최한는 빅뱅이 3회 추가공연을 결정했다.

빅뱅은 내년 1월 16~18일 오사카 교세라돔에서 추가로 공연한다. 이로써 이번 투어는 총 5개 도시에서 14회에 걸쳐 진행되며 총 68만6000명을 동원할 것으로 예상된다. 한 회의 투어에서 7회의 교세라돔 공연을 실시하는 것은 해외 가수는 물론 일본 가수를 포함해서도 빅뱅이 처음이다.

빅뱅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최초 돔투어 개최를 공지하자 100만 건을 웃도는 티켓 예약 응모가 몰려 추가 공연 개최를 결정하게 됐다.

'빅뱅 재팬 돔 투어 2014~2015'는 11월 15~16일 나고야돔을 시작으로 20~23일 교세라돔, 12월 6~7일 후쿠오카 야후오쿠돔, 20일 삿포로돔, 26~27일 도쿄돔, 1월 16~18일 교세라돔으로 이어진다.

빅뱅의 리더 지드래곤은 "올해도 또 돔투어로 팬들을 만날 수 있게 돼 멤버 모두 기대하고 있다. 작년보다 파워풀하고 세련된 무대를 보여줄 수 있도록 열심히 준비중이다"며 "올해 연말은 돔에서 우리들과 세계에서 가장 뜨거운 공간을 만들었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한편 지난해 6대 돔투어의 오프닝 무대를 장식했던 위너에 이어 이번 돔투어 오프닝 무대에는 서바이벌 프로그램 '믹스앤매치'를 통해 선발된 7명의 멤버들이 YG의 새 보이그룹 아이콘으로 출연한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