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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TV방송

'주먹이 운다-용쟁호투' 타히티 지수·아리, 매니저 합류…"팀 마스코트 맹활약"

XTM 격투 서바이벌 '주먹이 운다-용쟁호투' 타히티 지수·아리/드림스타 엔터테인먼트 제공



그룹 타히티의 지수와 아리가 케이블방송 XTM 격투 서바이벌 '주먹이 운다-용쟁호투' 매니저로 합류한다.

방송 관계자에 따르면 두 사람은 지난 주 녹화 당시 도전자들의 컨디션 조절을 위해 세심하게 도전자들을 챙겼다. 도전자들과 몸 풀기, 스트레칭을 함께 하며 팀 분위기를 띄우기 위해 노력했다.

이 관계자는 "무대 위에서와는 또 다른 모습의 타히티를 볼 수 있을 것"이라며 "팀 마스코트를 담당할 매니저로서의 활약을 기대해도 좋다"고 전했다.

지수와 아리는 매니저로서 팀 훈련 시 도전자들의 밸런스와 훈련 기록 체크 등 다양한 일을 맡아 하게 된다. 뿐만 아니라 시즌4 멘토제 영입으로 함께 출연하게 된 배우 이창훈·박준규와의 팀워크도 색다른 재미를 선사할 예정이다.

지수와 아리가 출연하는 '주먹이운다-용쟁호투'는 오는 30일 방송된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